고이비토 명품감정원은 2001년 11월 중고 명품 법인으로
출발하여 25여 년의 감정경험과 실적을 바탕으로 국내 최고의
명품 감정을 자부하는 곳입니다.
25여 년간의 기간동안 45명의 명품 감정사들이 매일 다른 명품들을
감정하면서 쌓인 경험과 데이터를 가지고 고객님들의 명품을
감정하고 있습니다.
고이비토 명품감정원은 45명
의 명품감정사의 집단 지성과
경험을 극대화하여 최고의
감정을 하는 것이 저희의 목표입니다.
루이비통, 샤넬, 에르메스, 까르띠에 등 브랜드별, 명품시계,
쥬얼리, 의류, 신발 등 아이템별 특화된 분야별 명품 감정사가
있습니다. 개인병원과 종합병원의 차이처럼 1명의 개인 감정사와
45명의 명품감정사 기업은 감정의 능력치에서 크게 차이가
날것입니다.
오늘도 고이비토 명품감정원은 국내 최고의 명품 감정으로
고객님들의 명품을 감정하고 있습니다.